•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쿠티뉴 ‘관심 밖 전락’… 오직 이 클럽만 영입 관심

기사입력 : 2020.04.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쿠티뉴 ‘관심 밖 전락’… 오직 이 클럽만 영입 관심

필리피 쿠티뉴(바이에른 뮌헨)가 이적시장서 인기가 없다.

쿠티뉴의 원소속팀인 FC 바르셀로나는 이적료 9,000만 유로(약 1,196억원)에 매물로 내놨지만 찾는 팀이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레스터 시티 등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관심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영입 의사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실제 영입 의사가 있는 팀은 레스터가 유일하다는 분위기다. 스페인 축구전문가 길렘 발라게는 “오직 레스터만 쿠티뉴에게 관심이 있다. 오직 레스터다”라고 말했다.

레스터는 현재 브렌던 로저스 감독이 지휘하고 있다. 로저스 감독은 리버풀을 이끌던 2013년 1월 인터 밀란서 활약하던 쿠티뉴를 영입했다. 쿠티뉴는 로저스 감독의 지도 아래 프리미어리그의 정상급 미드필더로 우뚝 섰다.

그래서 레스터는 로저스 감독과 쿠티뉴의 인연을 강조하며 영입 의사를 내비쳤다. 하지만 쿠티뉴는 레스터를 선호하는 분위기는 아니다.

발라게는 “쿠티뉴 측은 영입 가능성이 있는 프리미어리그 팀을 알아보는 중이다”라며 레스터 외에 다른 팀에서도 영입 의사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