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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페레이라’ 포함, 그릴리쉬 맞교환 후보 5명

기사입력 : 2020.05.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어떤 방법으로 잭 그릴리쉬(애스턴 빌라)를 품을까.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2일(한국시간) “맨유는 그릴리쉬 영입을 위해 맞교환 제의할 다섯 명의 선수가 있다”고 전했다.

그릴리쉬는 다가오는 이적시장에서 맨유의 최우선 타깃 중 한 명이다. 올 시즌 부진한 팀 성적에도 리그 7골 6도움으로 활약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빌라가 2부리그로 강등되더라도 8,000만 파운드(약 1,200억 원)의 이적료를 고수한다고 알려지며 변수가 발생했다. 맨유 역시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 영입 건과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재정에 여유가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매체는 그런데도 맨유가 그릴리쉬 영입을 노릴 것이라 예상했다. 매체는 “맨유는 이적료가 너무 높다고 생각될 경우 선수 중 일부를 포함할 것이다”라며 맞교환 가능성을 제시했다.

맞교환 후보로 가장 먼저 제시 린가드의 이름을 꺼냈다. 매체는 “빌라는 그릴리쉬의 자리를 메워야 한다. 맨유에서 기회가 줄어든 린가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린가드는 여전히 좋은 기량을 갖추고 있다. 지능적인 플레이와 기술은 빌라에서 빛날 수 있다”라며 선수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 말했다.

안드레아스 페레이라의 이름도 있었다. 매체는 “페레이라 역시 정기적으로 나설 수 있는 작은 팀으로 옮긴다면 발전할 수 있다. 빌라의 측면에서 창조성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입지를 잃은 맨유에서 떠날 것을 권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이 외에도 크리스 스몰링, 필 존스, 마르코스 로호 등을 맞교환 후보로 꼽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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