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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뉴캐슬과 대화 나눴다...측근 ''좋은 제안 받았어''

기사입력 : 2020.05.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감독직 제안을 받았다는 주장이다.

아르헨티나 레전드이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했던 오스발도 아르딜레스는 포체티노 감독과도 인연을 맺고 있는 인물이다. 현재 영국 런던에 살고 있는 그는 포체티노 감독의 오랜 친구로 알려져 있다.

영국 '미러'는 23일(한국시간) "아르딜레스가 포체티노 감독이 뉴캐슬 감독직에 대한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며 아르딜레스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아르딜레스는 "포체티노 감독은 잉글랜드에서 (복귀하는 게) 괜찮다. 그는 뉴캐슬과 연결돼 있으며, 그가 클럽과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나눴을 때 많은 고위급 사람들이 참여했다. 그들은 그에게 좋은 제안을 넣었다"라고 말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 19일에 토트넘과 관계가 완전히 끝났다. 경질 후 6개월이 지나면서 위약금 조항도 사라졌다. 아르딜레스는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과 계약적 관계에 있었지만 지난 화요일에 잠금이 해제됐고, 자유를 얻었다. 그는 제안을 다시 받을 수 있지만 뉴캐슬은 그가 다시 일할 수 있는 확실한 곳이다. 포체티노 감독이 생각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다. 모든 일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라며 포체티노 감독의 뉴캐슬행을 기대했다.

아르딜레스는 "포체티노 감독은 분명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자다. 세계 최고의 기술자 3명 중 하나다. 그는 원하는 어느 곳이든 팀을 이끌 수 있다. 잉글랜드나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모두가 그렇다. 하지만 그는 잉글랜드에서 일하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그와 계약할 수 있는 매우 큰 클럽들이 몇 개 있는데, 그중 하나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포체티노 감독이 아르헨티나의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에 대해선 "지금은 포체티노 감독이 아르헨티나 감독직을 맡지 않을 것이다. 나중은 모르지만 지금은 아니다. 나는 전 세계 모든 팀에 포체티노 감독을 추천하고 싶다. 그는 정말 훌륭한 사람이다"라고 평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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