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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6월에 돌아온다…EPL 17일, 라리가 11일, 세리에A 20일 재개

기사입력 : 2020.05.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유럽축구가 6월에 돌아온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는 3월 이후 중단됐던 2019/2020시즌을 6월 17일에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BBC는 28일(한국시간) “6월 17일 아스턴빌라-셰필드, 맨체스터 시티-아스널의 경기로 프리미어리그를 재개한다”고 보도했다.
프리미어리그는 팀당 9경기 정도씩 남아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는 6월 11일에 돌아온다.
프리메라리가의 하비에르 테바스 회장은 최근 구단 회의를 열어 6월 11일에 리그를 재개하겠다고 발표했다. 레알 베티스와 세비야의 경기가 돌아오는 프리메라리가의 첫 경기다.

프리메라리가는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고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 주중에는 오후 7시30분과 9시30분, 10시 중 2개 타임을 골라 경기를 진행한다. 주말 경기 역시 오후 5시30분 경기가 추가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프리메라리가는 팀당 11경기를 더 치러야 한다.

이탈리아 세리에A는 6월 20일에 재개된다. 코파 이탈리아 준결승이 세리에A보다 조금 앞서 6월 13일부터 열린다.

독일 분데스리가는 지난 16일 유럽 5대리그 중 가장 먼저 재개했다. 프랑스 리그앙은 조기종료를 결정했다.

사진=토트넘-바르셀로나 공식 SNS, 호날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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