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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호나우두…동료들 입모아 “겸손한 테크니션” 증언

기사입력 : 2020.06.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영국 대중지 ‘더선’이 호나우두(44, 브라질)의 과거 동료들 증언을 모아 그가 축구 실력과 인성 양면에서 모두 월드클래스였음을 증명했다.

이 매체는 3일(현지시간) 기사에서 “그가 왜 진정한 월드클래스인지 전 동료들이 증언한다”며 호나우두와 함께 했던 이들의 말을 모았다.

브라질 대표팀의 룸메이트였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호베르투 카를루스는 호나우두에 대해 “1993년부터 그를 알아왔는데, 이미 10대에 기술적으로 완성돼 있었다. 우리는 늘 붙어다니고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정말 좋은 친구였다”며 “세계 최고 공격수인 그를 막는 유일한 방법은 그가 공을 건드리지 못하게 하는 것 뿐”이라며 칭찬했다.

전 바르셀로나 동료인 오스카 가르시아는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호나우두는 정말 겸손했다”고 말했다. 호나우두는 늘 웃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했다.

또한 그는 호나우두가 정말 빠른 선수였다며 “골 세리머니를 하기 위해 달려가는 걸 잡기도 어려웠다”고 회상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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