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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첼시행’ 뒤엔 이 레전드 역할 컸다

기사입력 : 2020.06.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티모 베르너(라이프치히)의 첼시행이 가까워진 가운데 팀 레전드 페트르 체흐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트로’는 6일(한국시간) “첼시가 베르너 영입전에서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제치는 데엔 기술 이사 체흐의 역할이 컸다”라고 전했다.

체흐는 2004년 첼시에 입단해 11년간 494경기 동안 골문을 지켰다. 그랬던 그가 영입 시장에선 공격적인 역할로 한몫을 했다.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전 체흐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과 독일로 떠났다. 베르너와 그의 가족을 만나기 위해서였다.

체흐와 램파드 감독은 베르너의 가족에게 팀의 비전과 베르너의 역할에 관해 설명했다. 베르너의 가족은 직접 방문한 그들의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

특히 체흐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베르너의 에이전트이자 아버지는 영어에 서툴렀다. 이때 독일어가 가능한 체흐가 통역 역할까지 하며 이해를 도왔다.

매체는 “체흐는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도 베르너와 만났다. 체흐가 보여준 모습의 첼시의 새로운 이적 정책이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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