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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네, 맨시티에서 뮌헨 이적... 5년 계약+이적료 810억(英 BBC)

기사입력 : 2020.07.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르로이 사네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다.

영국 ‘BBC’, ‘가디언’ 등은 1일 “사네가 이적료 4,470만 파운드(약 661억 원)에 5년 계약을 맺고 2025년까지 뮌헨에서 뛴다”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옵션이 더하면 5,480만 파운드(약 810억 원)까지 오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예견됐던 일이다. 뮌헨은 수년 동안 사네를 노렸다. 지난해 여름에도 영입을 위해 움직였지만, 8월 커뮤니티 실드에서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어 보류했다. 기다림 끝에 올여름 다시 도전에 나섰다. 핵심은 이적료였는데, 양 구단이 적정선에서 합의를 봤다.

4년 만에 분데스리가 리턴이다. 사네는 2015년 샬케를 통해 프로에 데뷔했고, 2016년 8월 맨시티로 이적해 네 시즌 동안 활약했다. 뮌헨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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