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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니에 영입 무산' 토트넘, 아탈란타 카스타뉴로 선회 (英 매체)

기사입력 : 2020.07.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수비 자원을 물색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티모시 카스타뉴(아탈란타)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본지가 파악한 바로는 새로운 우측 수비수를 찾고 있는 토트넘이 아탈란타의 카스타뉴와 협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벨기에 국가대표팀 소속인 카스타뉴는 지난 2017년 헹크를 떠나 아탈란타 유니폼을 입은 뒤 핵심 수비 자원으로 발돋움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확산되기 전까지 아탈란타의 돌풍을 주도했다. 하지만 올 시즌이 끝난 뒤 아탈란타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카스타뉴는 구단의 재계약 제의를 계속 거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애초 토마스 뫼니에를 영입하길 원했다. 세르지 오리에가 줄곧 불안한 모습을 보여 경험이 많은 뫼니에로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최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자유계약(FA)으로 뫼니에를 영입하면서 무산됐다.

어쩔 수 없이 다른 대안을 찾게 된 토트넘은 카스타뉴로 시선을 돌렸다. ‘풋볼 인사이더’는 토트넘은 카스타뉴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카스타뉴와 아탈란타의 남은 계약 기간은 1년이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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