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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토트넘 스타, “토트넘은 여름에 반드시 이 선수 영입해야” 주장

기사입력 : 2020.07.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前 토트넘 스타, “토트넘은 여름에 반드시 이 선수 영입해야” 주장

前 토트넘 스타, “토트넘은 여름에 반드시 이 선수 영입해야” 주장

前 토트넘 스타, “토트넘은 여름에 반드시 이 선수 영입해야” 주장

전 토트넘 골키퍼 출신인 폴 로빈슨(41)이 “토트넘은 올 여름에 반드시 첼시의 올리비에 지루와 계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일(한국시간) 기사에서 “로빈슨은 최근 토트넘이 영입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아르카디우스 밀리크(나폴리) 대신 지루를 데려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로빈슨은 “토트넘의 조제 모리뉴 감독은 공격진 보강을 희망하고 있다. 밀리크를 비롯해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사우샘프턴)도 토트넘 이적설이 있다”면서 “하지만 토트넘은 공격수를 사오기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로빈슨의 주장에 따르면, 토트넘은 해리 케인이라는 붙박이 주전 공격수가 있기 때문에 “다른 최전방 공격수들은 케인이 부상 당하지 않는 한 뛸 자리가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래서 토트넘에 선뜻 가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나 케인의 최근 기록을 보면 그가 한 시즌을 풀로 다 뛴 적이 거의 없었다. 앞으로 3년 동안도 케인이 부상 없이 시즌을 풀타임 소화한다고 보기 어렵다. 누군가 케인을 백업해줄 공격수가 절실하다”고 했다.

로빈슨은 그 자리에 지루가 적격이라며 카일 워커-피터스(사우샘프턴)를 임대하는 방안도 생각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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