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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못 참아! 레알, ‘814억’ 이 선수 내놨다(마르카)

기사입력 : 2020.07.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더는 못 참아! 레알, ‘814억’ 이 선수 내놨다(마르카)

더는 못 참아! 레알, ‘814억’ 이 선수 내놨다(마르카)

더는 못 참아! 레알, ‘814억’ 이 선수 내놨다(마르카)

레알 마드리드의 인내심이 한계에 이르렀다. 루카 요비치(22)를 판매 리스트에 등록했다.

요비치는 지난해 여름 6,000만 유로(약 814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레알로 이적했다. 카림 벤제마의 후계자로 기대를 모았지만, 현재까지 행보는 실망스러움을 넘어선 최악에 가깝다. 공식 25경기에서 2골밖에 못 넣었다. 경기 외적으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0일 “레알이 계속 구설에 오르고 있는 요비치 영입 제안에 귀를 기울일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요비치를 향한 기대는 배반으로 돌아왔다. 그라운드 밖에서도 여러 문제를 일으켜 비난을 받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리그가 중단됐을 때 자가 격리를 위반하고 파티에 참석했다. 이후 팀 훈련 재개를 앞두고 의문의 골절 부상을 입었다. 재개 후 다른 팀 선수와 함께 바비큐 파티에 참석했다. 며칠 전 대면했던 친구에게 코로나 양성 반응이 나와 격리 대상이 됐다”며 그의 만행에 혀를 내둘렀다.

‘마르카’는 “요비치가 불과 1년 만에 레알을 떠날 수 있다. 애초 출전 기회 보장을 위해 임대가 유력했지만, 레알은 이에 얽매이지 않을 것”이라고 완전 결별 가능성을 언급했다. 현재 AC밀란, 나폴리가 요비치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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