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바르셀로나, 이 선수 영입 합의... 쿠티뉴만 팔면 된다!

기사입력 : 2020.07.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바르셀로나, 이 선수 영입 합의... 쿠티뉴만 팔면 된다!

바르셀로나, 이 선수 영입 합의... 쿠티뉴만 팔면 된다!

바르셀로나, 이 선수 영입 합의... 쿠티뉴만 팔면 된다!

FC바르셀로나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22, 인터 밀란) 영입에 합의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11일 "바르셀로나가 인터 밀란 소속이자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 라우타로와 개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라우타로에게 공을 들였고, 지금도 협상이 진행 중이다. 관건은 바르셀로나의 재정 상황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다음 시즌 예산 2억 유로(약 2,713억 원) 손해가 예상된다. 그럼에도 라우타로를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인터 밀란은 누누이 '현금만을 원한다'고 밝히며 거래에 선수가 포함되는 걸 거절했다.

매체는 “바르셀로나가 자금 마련을 위해 염두하고 있는 카드는 필리페 쿠티뉴다. 2018년 1월 그를 데려오며 1억 6,000만 유로(2,170억 원)를 썼다. 바르셀로나는 조금이라도 회수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코로나로 미래를 알 수 없는 이적 시장에서 구매자가 나타나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쿠티뉴를 향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매체에 따르면 아직 공식 제안이 도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어떻게든 쿠티뉴를 매각해야 라우타로를 품을 수 있다. 쿠티뉴가 바르셀로나 운명을 쥐고 있다.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