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메시-호날두 이어 최고는 스털링” 레스콧 찬사

기사입력 : 2020.07.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리오넬 메시(33, FC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 다음 순번은 라힘 스털링(25, 맨체스터 시티)이다.”

맨시티 출신 졸리온 레스콧(37)의 평가다. ‘신(神)’계인 메날두, 결국 인간의 최강자는 스털링이라는 의미다.

축구 매체 ‘골닷컴’이 11일 레스콧의 인터뷰를 실었다. 그는 “스털링이 세계 최고 선수”라고 찬사를 보냈다.

스털링은 이번 시즌 공식 45경기에서 24골 8도움을 기록 중이다. 25골로 경력 최고였던 지난 시즌에 육박했다. 문전에서 결정력, 승리를 가져오는 힘까지. 영향력과 기록이 모든 걸 증명해주고 있다.

레스콧은 “스털링은 자신의 힘으로 최고 위치에 올랐다. 팀 공헌도가 높다. 세계 1위 윙어, 공격수로 평가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체적 이유를 들었다. 레스콧은 “스털링의 능력은 위대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 힘이 있다. 골 기회를 놓치더라도 다음을 위해 단단히 마음먹고 있다. 경기에 끼치는 영향력이 정말 크다”면서, “메시와 호날두는 한 시즌에 50골씩 때려 박는다. 그들은 특별하다. 스털링이 다음 수준이다. 클래스에 비교될 만한 존재”라고 엄지를 세웠다.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