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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발리 ''이적 논한 적 없다...나폴리서 은퇴할 수도''

기사입력 : 2020.07.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칼리두 쿨리발리(나폴리)가 이적에 대한 말을 아꼈다.

맨체스터 시티는 쿨리발리 영입에 모든 것을 걸었다. 영국 '더선'은 11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쿨리발리 영입을 위해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올렉산다르 진첸코, 현금까지 더한 제안을 제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맨시티는 쿨리발리 영입을 통해 구멍난 수비를 메운다는 계획이다. 맨시티는 올 시즌 초반 아이메릭 라프로테의 부상으로 수비가 흔들렸다. 믿었던 존 스톤스는 부상과 부진을 반복하며 팀에 큰 도움을 주지 못했다.

물론 쿨리발리 영입을 원하는 팀은 맨시티 뿐이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오래 전부터 쿨리발리 영입을 시도해왔다. 리버풀과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망(PSG)도 쿨리발리 영입에 관심이 있다.

그러나 쿨리발리가 팀을 떠날 지는 미지수다. 그의 계약기간은 오는 2023년 6월까지로 아직 3년이나 남았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쿨리발리가 올 시즌 나폴리의 혼란에도 불구하고 클럽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끝내는 것에 관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쿨리발리도 말을 아끼는 중이다. 그는 이탈리아 매체를 통해 "나는 떠나는 것에 대해 나폴리와 결코 이야기해본 적 없다. 만약 우리가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면, 우리는 그렇게 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적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결코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나 또한 내 미래에 대한 신문기사를 읽었다. 하지만 나는 오직 뛰는 것과 나폴리에 100%를 쏟는 것만 생각하길 원한다. 우리는 나폴리 회장이 재계약 제안을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면 이곳에서 내 커리어를 끝낼 수도 있다"며 나폴리와 종신 계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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