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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전북전 정면승부’ 전경준, “선택과 집중보다 매경기 최선”

기사입력 : 2020.07.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안양] 채태근 기자= 전경준 전남 드래곤즈 감독이 전북 현대와의 FA컵 일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남은 1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10라운드에서 안양과 득점 없이 비겼다.

전 감독은 “상위권으로 갈 수 있는 중요한 경기였다. 승점 3점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득점을 하지 못해 아쉽다. 하지만 최선을 다했고 주 3경기를 해야하는 강행군인데 회복해서 잘하겠다”며 상위권 도약 기회를 놓친 아쉬움을 삼켰다.

이날 많은 비가 내렸던 점에 대해 “예상은 했는데 아무래도 지쳐있는 상태다. 쉽지 않은 경기 될 거라 예상했다. 60분 이후 결과 날거라 집중력 발휘하자고 준비했는데 결과를 내지 못해서 아쉽다”고 답했다.

전남은 오는 15일 FA컵 16강전에서 전북을 만난다. 전 감독은 “(전북은) K리그1 최고의 팀”이라면서 “결과는 끝나고 나서 나오는 것이다.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 선택과 집중 중요한 포인트이긴 한데,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게 옳은 방법이라 생각한다”며 정면 승부를 예고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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