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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호날두 아들, 홀로 제트스키 운전?...경찰 조사

기사입력 : 2020.07.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아들이 홀로 제트스키를 운전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영국 '미러'는 13일(한국시간) "호날두의 10세 아들이 홀로 제트스키를 운전하는 영상이 공개된 후 경찰이 조사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호날두의 누나가 개인 SNS에 올린 영상이 문제였다. 호날두 주니어는 포르투갈 마데이라섬 남부 폴 도 마르에서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보냈다. 해당 영상에서 호날두 주니어는 홀로 제트스키를 운전하고 있었다.

포르투갈 해양 경찰장 게레이로 카르도스는 13일 성명을 통해 호날두 주니어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음을 밝혔다. 제트스키 운전면허는 성인만 취득할 수 있기에, 만약 호날두 주니어가 홀로 제트스키를 운전했다면 엄연한 불법이다.

한편, 이 매체에 따르면, 포르투갈 법상 무면허로 제트스키를 운전 시 268파운드(약 41만원)에서 2688파운드(약 407만원) 사이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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