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전 리버풀 스타, “리버풀이나 맨시티가 이 선수 데려가”

기사입력 : 2020.07.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전 리버풀 스타, “리버풀이나 맨시티가 이 선수 데려가”

전 리버풀 스타, “리버풀이나 맨시티가 이 선수 데려가”

전 리버풀 스타, “리버풀이나 맨시티가 이 선수 데려가”

전 리버풀 선수였던 스탠 콜리모어가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는 귀엥두지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게 좋다”고 주장했다.

영국 ‘풋볼런던’은 14일(현지시간) 기사에서 콜리모어의 이 같은 주장을 소개했다.

아스널의 마테오 귀엥두지는 팀의 문제아 취급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달 브라이튼전 도중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상대 선수인 닐 무페이의 목을 잡는 돌발행동을 했다.

이후 귀엥두지는 명단에서 제외됐고, 현지에서는 귀엥두지가 혼자 훈련을 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오는 등 아스널의 아르테타 감독의 눈 밖에 난 것으로 보인다. 아스널이 조만간 귀엥두지를 방출할 것이라는 뉴스도 연이어 보도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귀엥두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풋볼런던’은 콜리모어가 ‘미러’에 기고한 칼럼을 인용했다. 여기서 콜리모어는 리버풀, 맨시티는 귀엥두지를 잡는 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조언했다.

콜리모어는 “귀엥두지가 리버풀, 맨시티에서 뛸 수 있을 만큼의 실력은 아직 안 될 수 있다. 그러나 위르겐 클롭 감독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재능 있는 선수를 더 키울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서 “귀엥두지가 리버풀이나 맨시티에 간다고 해서 당장 베스트11에 들어갈 실력이라고는 확신할 수 없다. 그러나 그는 분명 잠재력이 있는 선수”라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