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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억' 맨유, 이 선수 초기 이적료 동의...영입 더 빨라진다 (英 언론)

기사입력 : 2020.08.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939억' 맨유, 이 선수 초기 이적료 동의...영입 더 빨라진다 (英 언론)

'939억' 맨유, 이 선수 초기 이적료 동의...영입 더 빨라진다 (英 언론)

'939억' 맨유, 이 선수 초기 이적료 동의...영입 더 빨라진다 (英 언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제이든 산초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 초기 이적료에 동의했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1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가 초기 이적료에 동의하면서 맨유의 산초 영입이 더욱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도르트문트는 산초의 이적료로 1억 파운드(약 1,564억원)를 요구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로 재정적 타격을 입은 맨유 입장에서 부담스러운 금액이다.

그러나 맨유는 산초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계속해서 도르트문트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아직 두 클럽 간 공식적이 협상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거래에 대한 모든 대화는 에이전트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다행히 협상은 긍정적이다. 도르트문트가 초기 이적료에 동의하면서, 협상은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인디펜던트는 "도르트문트가 6천만 파운드(약 939억원)의 초기 이적료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물론 6천만 파운드가 전부는 아니다. 도르트문트는 여전히 1억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고, 나머지 금액에 대한 지불 계획에 대한 의견차는 여전히 크다.

도르트문트는 오는 10일까지는 산초의 거취가 결정되길 희망한다. 새 시즌 준비에 차질을 빚지 않기 위함이다. 따라서 도르트문트는 장기적인 사가를 원하지 않고 있으며, 맨유와 기꺼이 타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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