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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골' 이 선수 신뢰, 리버풀 전술 확장의 키플레이어 (英언론)

기사입력 : 2020.08.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0골' 이 선수 신뢰, 리버풀 전술 확장의 키플레이어 (英언론)

'0골' 이 선수 신뢰, 리버풀 전술 확장의 키플레이어 (英언론)

'0골' 이 선수 신뢰, 리버풀 전술 확장의 키플레이어 (英언론)

리버풀의 다음 시즌 성공 열쇠로 미나미노 다쿠미(25)가 거론됐다.

'리버풀 에코'는 "리버풀은 다음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위해 싸워야 한다. 다른 클럽이 리버풀의 4-3-3 전술 연구를 끝낼 시기이기에 전략을 바꿔야 할 시기"라고 조언했다.

리버풀은 위르겐 클롭 감독이 부임하고 확실하게 탈바꿈했다.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를 중심으로 한 공격 전술로 EPL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까지 모두 석권하면서 최고의 팀이 됐다.

하나의 전술로 오랜기간 정상을 지킬 수는 없다. 리버풀도 전술 변화를 고려해야 한다. 실제로 클롭 감독은 올 시즌 종종 4-2-3-1 포메이션을 시도하며 달라질 여지를 보여줬다.

관건은 선수 영입이다. 그런데 리버풀 에코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빅 영입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 매체는 "리버풀이 전력을 보강할 가능성은 낮다. 대체로 현재 전력으로 다음 시즌에도 싸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결국 가진 자원에서 변화를 줘야 하고 미나미노의 멀티플레이어 성향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결론이다. 리버풀 에코는 "미나미노와 디보크 오리기는 주전 스리톱의 백업으로 그 역할을 다하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서도 "미나미노는 공격 전지역을 뛸 수 있는 능력이 있다. 4-3-3 전술에서 확장을 고려한다면 공격 4개 위치가 가능한 미나미노가 키플레이어가 될 것이다. 리버풀이 큰 투자를 하지 않으면 미나미노는 반드시 필요한 자원"이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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