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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 선수 영입 원칙적 합의...워커-피터스는 소튼행 (英 스카이스포츠)

기사입력 : 2020.08.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토트넘, 이 선수 영입 원칙적 합의...워커-피터스는 소튼행 (英 스카이스포츠)

토트넘, 이 선수 영입 원칙적 합의...워커-피터스는 소튼행 (英 스카이스포츠)

토트넘, 이 선수 영입 원칙적 합의...워커-피터스는 소튼행 (英 스카이스포츠)

토트넘 홋스퍼가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사우샘프턴) 영입에 임박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사우샘프턴이 호이비에르 이적료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사우샘프턴에서 임대 중인 카일 워커-피터스가 완전 이적하는 조건이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보강에 힘썼다. 일찍이 호이비에르를 영입 1순위 타깃으로 정했고, 시즌 종료와 함께 사우샘프턴과 빠르게 협상을 진행했다.

문제는 이적료였다. 사우샘프턴은 호이비에르의 이적료로 2,500만 파운드(약 389억원)를 원했다. 토트넘이 책정한 금액은 1,500만 파운드(약 234억원)였기에 양 측의 의견차가 컸다.

토트넘은 임대 중이 워커-피터스를 활용하기로 했다. 사우샘프턴이 워커-피터스의 완전 영입을 원하는 가운데, 그를 협상 카드로 제시했다. 이에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됐고, 토트넘과 사우샘프턴이 이적료에 원칙적으로 합의하는데 이르렀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은 호이비에르를 영입하는데 1,500만 파운드를 지불한다. 대신 워커-피터스의 이적료로 1,200만 파운드(약 187억원)만 받기로 했다. 토트넘 입장에서 나쁘지 않는 장사다.

이적료에 대한 원칙적인 합의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호이비에르의 토트넘행은 시간문제로 평가되고 있다. 보너스와 지불 방법에 대한 합의만 이루어지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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