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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협상 깨져라!’… 아스널행 유력 윌리안 하이재킹 시도

기사입력 : 2020.08.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토트넘이 하이재킹으로 윌리안(첼시)을 영입할 생각이다.

4일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토트넘이 뒤늦게 윌리안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상황에 따라서는 아스널행이 유력한 윌리안이 토트넘으로 방향을 바꿀 수 있다.

윌리안은 첼시와의 재계약을 거절하고 이적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 그중 아스널이 윌리안의 입맛에 맞는 제안을 했다. 윌리안과 첼시가 합의하지 못한 가장 큰 원인은 계약기간이었다. 첼시는 2년을 꺼냈지만, 윌리안은 3년을 요구했다.

그리고 아스널이 3년 계약을 제시하면서 윌리안의 아스널행이 급물살 탔다. 윌리안이 원하는 런던 연고 팀에 3년 계약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토트넘이 끼어들었다.

토트넘은 윌리안과 아스널의 협상이 무산되길 바라고 있다. 양측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윌리안이 원하는 조건을 바로 제시해 낚아채려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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