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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회장, 메시 이적설 부정 “바르사에서 은퇴 원해”

기사입력 : 2020.08.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FC 바르셀로나 주젭 마리아 바르토메우 회장이 리오넬 메시의 이적을 부정했다.

메시는 2021년 6월에 바르사와 계약이 만료된다. 하지만 양측은 아직 재계약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메시와 관련한 이적설에 끊이질 않고 있다. 세리에 A 명문 인터 밀란은 중국 자본을 앞세워 메시를 노린다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바르사 내부에서는 메시의 잔류를 확신하는 듯하다. 바르토메우 회장은 ‘비인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바르사에서 선수 경력을 마치고 싶어 한다. 여기가 메시의 유일한 팀이다”라며 메시가 은퇴할 때까지 바르사에 남는다고 했다.

이어 “메시가 3~4년 뒤에 바르사에서 선수 경력을 마치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바르사에서의 은퇴를 다시 한번 강조한 뒤 “메시는 어릴 때부터 바르사에 있었다. 그는 우리의 색깔을 알고 클럽 역사의 일부다”라며 메시가 곧 바르사라고 강조했다.

바르토메우 회장은 “메시는 축구 역사상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는 바르사 선수이며 여기에 남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메시는 바르사에서 계속 뛴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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