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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아케 품은 맨시티, 다음 영입 타깃은 쿨리발리

기사입력 : 2020.08.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페란 토레스, 나단 아케 영입을 완료한 맨체스터 시티가 이번에는 칼리두 쿨리발리(나폴리)를 노린다.

6일 영국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맨시티는 쿨리발리 영입에 관심을 내비쳤다.

맨시티는 다음 시즌을 대비한 전력 보강을 진행하고 있다. 토레스, 아케를 영입한 가운데 최소한 4명을 추가로 더 영입할 생각이다. 쿨리발리는 맨시티가 노리는 4명 중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쿨리발리 영입을 간절히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쿨리발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을 검토했고 리버풀도 위르겐 클롭 감독의 요청에 따라 쿨리발리를 검토했다. 여기에 맨시티까지 등장했다.

쿨리발리도 이적에 긍정적인 반응이다. 그는 새 시즌을 새로운 팀에서 뛰는 것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이적료가 만만치 않다. 나폴리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 회장은 “1억 유로(약 1,404억원)는 제안해야 검토할 것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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