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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BBC ''토트넘, 호이비에르 이적료 합의…234억원↑''

기사입력 : 2020.08.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25, 사우샘프턴) 영입에 가까워졌다.

영국 'BBC'는 "토트넘이 사우샘프턴과 몇 주 간의 협상 끝에 호이비에르에 대한 이적료 합의를 끝냈다"고 밝혔다.

토트넘의 호이비에르를 향한 관심은 길게 이어졌다. 조제 모리뉴 감독은 다음 시즌 중원의 수비 강화를 목표로 한다. 호이비에르는 3선에서 공수 밸런스를 강력하게 잡아줄 카드로 낙점을 받았다. 호이비에르를 통해 보다 공격적인 미드필더들을 더 활용하려는 계획으로 보인다.

그동안 토트넘은 호이비에르의 이적료를 낮추기 위해 애를 썼다. 계약 만료를 1년 앞둔 호이비에르에게 사우샘프턴이 책정한 2500만 파운드(약 390억원)를 투자할 생각이 없었다. 이에 카일 워커-피터스를 협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고려할 만큼 여러 방면을 고심했다.

BBC는 "토트넘은 2500만 파운드보다 적은 이적료를 지불한다. 다만 초기에 제시했던 1500만 파운드(약 234억원)보다는 훨씬 많은 금액으로 합의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은 옵션 포함 1900만 파운드(약 296억원) 수준으로 보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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