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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네' 감독이 중족골 골절+발목 염좌 부상...'챔스 어쩌나'

기사입력 : 2020.08.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황당하네' 감독이 중족골 골절+발목 염좌 부상...'챔스 어쩌나'

'황당하네' 감독이 중족골 골절+발목 염좌 부상...'챔스 어쩌나'

'황당하네' 감독이 중족골 골절+발목 염좌 부상...'챔스 어쩌나'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PSG)에 비상이 걸렸다. 이제 토마스 투헬 감독까지 부상을 당했다.

PSG는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투헬이 지난밤 스포츠 세션 중 5번 중족골이 골절됐고 왼쪽 발목 염좌 부상을 입었다”라고 전했다.

투헬이 부상을 입은 건 상당히 곤란한 상황이다. PSG는 당장 아탈란타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앞두고 있다. 킬리안 음바페가 FA컵 결승전에서 거친 태클에 부상을 당하며 전력에서 이탈했고 마르코 베라티 역시 종아리 타박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없다.

벤치에서 경기를 지휘해야 할 감독까지 가볍지 않은 부상을 입게 되면서 PSG의 팀 분위기는 침울해질 수밖에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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