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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곧 '세계 최다득점자' 된다...펠레의 '767골'까지 30골

기사입력 : 2020.08.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전설 펠레의 기록까지 30골만을 남겨두고 있다.

영국 '더선'은 10일(한국시간) "호날두가 펠레의 득점 기록까지 단 30골만을 남겨뒀다. 펠레는 커리어 통산 767골로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8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올림피크 리옹을 상대로 2골을 터뜨렸다. 유벤투스는 호날두의 활약 속 2-1 승리를 거뒀지만, 원정 다득점에서 밀려 대회에서 탈락했다.

리옹전에서 2골을 추가한 호날두는 커리어 통산 737골을 넣었다. 이는 세계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현재 커리어 통산 최다골 기록 보유자는 767골의 펠레로 기록돼 있다.

펠레는 커리어 통산 1363경기에 출전해 1286골을 넣은 기네스 기록 보유자다. 그러나 연습경기에서 기록한 519골은 공식 기록에서 제외됐다.

결국 펠레의 기록까지 30골밖에 남지 않았다. 그가 올 시즌 모든 대회에서 37골을 넣은 것을 감안했을 때, 다음 시즌 내에 새로운 기록이 탄생할 확률이 높다. 더선은 "호날두가 커리어 내 800골을 넘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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