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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전 교체 안되자, 깽판쳤다는 '인성개판' 뮌헨 유망주

기사입력 : 2020.08.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교체 안되자, 깽판쳤다는 '인성개판' 뮌헨 유망주

첼시전에서 마지막 교체카드로 몸을 풀고 있었다는 뮌헨의 미드필더 유망주 퀴상스의 인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몸을 풀고 있었지만 하비가 마지막 교체선수로 불리자, 매우 화가 났다고 한다. 스탠스로 가는 동안 화난 제스쳐와 욕설을 하며 앞쪽에다가 신발과 유니폼을 패대기쳤다.




기획취재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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