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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초 너무 비싸' 맨유, 차선책으로 이 선수 낙점...'소속팀에 문의'

기사입력 : 2020.08.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산초 너무 비싸' 맨유, 차선책으로 이 선수 낙점...'소속팀에 문의'

'산초 너무 비싸' 맨유, 차선책으로 이 선수 낙점...'소속팀에 문의'

'산초 너무 비싸' 맨유, 차선책으로 이 선수 낙점...'소속팀에 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이든 산초(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대안으로 비니시우스 주니어(레알 마드리드)를 노린다.

영국 매체 ‘미러’는 1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레알에 비니시우스 영입을 문의했다. 도르트문트가 산초를 내줄 생각이 없어 비니시우스로 선회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올 시즌 산초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정하고 오랫동안 영입에 공을 들였다. 하지만 도르트문트가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요구하면서 협상이 난항을 겪었고 맨유의 산초 영입 가능성은 점점 줄어들었다.

산초의 도르트문트 잔류로 가닥이 잡히자 맨유는 어쩔 수 없이 차선책을 찾을 수밖에 없었다. 여러 후보 중 비니시우스를 산초의 대안으로 낙점한 뒤 레알에 문의했다. ‘미러’는 “비니시우스는 아스널, 첼시, 파리 생제르맹(PSG)의 레이더에도 포착됐으며 맨유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현재 비니시우스는 2025년까지 레알과 계약되어 있으며 6억 3,000만 파운드(약 9,782억원)의 바이아웃 금액이 설정되어 있다. 당장은 레알의 주전으로 뛰지 않고 있지만 레알은 미래가 밝은 비니시우스를 맨유에 내줄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아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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