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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린 귀엥두지, 리옹은 “필요 없어” 영입 거절

기사입력 : 2020.09.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 구상에서 벗어난 아스널 미드필더 마테오 귀엥두지가 이적 시도에도 쉽지 않다.

영국 매체 ‘미러’는18일(한국시간) 올림피크 리옹의 주니뉴 단장과 인터뷰를 보도했다. 주니뉴는 “귀엥두지와 통화 중 논의 했다. 그는 훌륭한 선수이지만, 관심이 없다. 아스널과 대화를 끊는다”라며 거절 의사를 드러냈다.

그는 우나이 에메리 전 감독 체제에서 중용을 받았다. 그러나 아르테타 감독 체제로 바뀌면서 그의 입지는 바뀌었다.

귀엥두지는 지난2월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을 앞두고 아르테타 감독, 코치진과 설전을 벌였다. 이로 인해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아르테타 감독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전지훈련 때도 그의 훈련 태도에 불만을 드러냈다. 귀엥두지가 대들면서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됐고, 숙소에서도 불화가 이어졌다.

그는 이번 여름 이적을 노렸고, 리옹행을 시도했다. 그러나 주니뉴 단장이 거절하면서 새로운 팀을 찾아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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