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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 21번 물려받은 페란 토레스, “어린 시절 추억 등번호 받아 영광”

기사입력 : 2020.09.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레전드 다비드 실바(레알 소시에다드)가 입었던 등번호 21번은 신입생 페란 토레스가 차지했다.

토레스는 18일(한국시간)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과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 메스타야(발렌시아 홈 구장)에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나는 다른 선수보다 실바를 더 많이 찾았던 기억이 난다”라며 실바와 추억을 회상했다.

그는 올 시즌 발렌시아을 떠나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대선배와 마찬가지로 발렌시아에서 맹활약을 바탕으로 맨시티에서도 이어갈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맨시티는 올 시즌 등번호를 아직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그러나 실바가 지난 시즌까지 입었던 21번 유니폼은 토레스가 사실상 차지했다.

토레스는 “실바가 맨시티에서 이룬 업적을 말하면 강한 단어들이다. 그의 번호를 물려 받는 자체로 영광이다”라고 기뻐했다.

사진=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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