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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버풀 선수, 이적 가능성↑...英 매체 ''티아고 합류로 입지 위태''

기사입력 : 2020.09.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이 리버풀 선수, 이적 가능성↑...英 매체 "티아고 합류로 입지 위태"

이 리버풀 선수, 이적 가능성↑...英 매체 "티아고 합류로 입지 위태"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리버풀)의 울버햄튼행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미러’는 19일(현지시간) “체임벌린은 티아고 알칸타라가 합류하면서 리버풀에서 입지가 더욱 위태로워지게 됐다. 울버햄튼은 그러한 체임벌린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체임벌린은 지난 2017년 아스널을 떠나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기대만큼 무게감은 없었다. 주로 서브로 나서며 리버풀에 힘을 보탤 뿐이었다.

리버풀이 즉시 전력감인 티아고를 영입하면서 2020/21시즌 체임벌린의 자리는 더욱 좁아졌다. 뛰기 위해서는 이적을 해야하는 상황. 이러한 체임벌린을 울버햄튼이 노리고 있다. 울버햄튼은 체임벌린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의 경험을 높게 평가했다.

예상 이적료는 최대 2,500만 파운드(약 377억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러’는 “리버풀이 지난 2017년 아스널에 지불했던 2,500만 파운드 중 가능한 한 많이 회수하길 원한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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