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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452억에 이 맨유 선수 영입 추진 중...英 매체 ''모리뉴가 재회 원해''

기사입력 : 2020.09.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토트넘, 452억에 이 맨유 선수 영입 추진 중...英 매체 "모리뉴가 재회 원해"

토트넘, 452억에 이 맨유 선수 영입 추진 중...英 매체 "모리뉴가 재회 원해"

토트넘 홋스퍼가 제시 린가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19일(현지시간) “조제 모리뉴 감독은 린가드와 재회하길 바라고 있으며 린가드가 토트넘에서 그의 기량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라고 전했다.

맨유 유스 출신인 린가드는 한때 맨유의 주전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부임한 이후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렸고 사실상 전력 외로 분류되고 있다.

린가드는 암울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프리시즌 기간 동안 개인 트레이너를 고용해 훈련에 열중했다. 하지만 솔샤르와 코칭스태프의 계획엔 린가드가 없었고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이에 모리뉴가 손을 내밀었다. ‘데일리스타’는 “토트넘은 린가드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모리뉴는 가레스 베일과 세르히오 레길론에 이어 린가드까지 품으려고 한다. 예상 이적료는 3,000만 파운드(약 452억원)다. 과거 맨유에서 린가드를 지도한 바 있다”라고 언급했다.

린가드 입장에서는 이제 맨유를 떠날 때가 왔다. 뛰기 위해선 새로운 도전을 해야할 상황에 놓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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