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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이 선수 위상, 팬들은 ''사랑스럽다, 토트넘 지휘할 것''

기사입력 : 2020.09.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달라진' 이 선수 위상, 팬들은 "사랑스럽다, 토트넘 지휘할 것"

'달라진' 이 선수 위상, 팬들은 "사랑스럽다, 토트넘 지휘할 것"

'달라진' 이 선수 위상, 팬들은 "사랑스럽다, 토트넘 지휘할 것"

조제 모리뉴 감독의 신뢰를 얻은 탕귀 은돔벨레(토트넘 홋스퍼). 등을 돌렸던 팬들도 은돔벨레를 응원하기 시작했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북마케도니아의 스코페에 위치한 토도르 프로에스키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차 예선에서 스켄디야를 3-1로 격파했다.

이날 토트넘은 손흥민, 해리 케인, 에릭 라멜라 등의 득점에 힘입어 가볍게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그런데 숨겨진 ‘언성 히어로’는 은돔벨레였다. 은돔벨레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토트넘의 승리에 공헌했다.

한때 모리뉴로부터 공개적 비판을 들으며 이적설이 불거졌던 은돔벨레였지만 지난 유로파리그 2차 예선에서 교체로 투입된 뒤 결승골을 터뜨리며 입지가 달라졌다. 은돔벨레가 그라운드를 풀타임 누볐다는 것만으로도 모리뉴가 이제 은돔벨레를 신임한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

‘풋볼런던’은 “은돔벨레는 경기가 끝난 뒤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라면서 토트넘 팬들의 반응을 소개했다.

팬들은 “오늘 밤 은돔벨레가 사랑스러웠다. 정말 멋진 경기를 펼쳤으며 토트넘의 중원을 지휘할 것이다”, “은돔벨레는 후반전을 지배했다”, “은돔벨레는 짐승이다. 그의 빌드업이 정말 마음에 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은돔벨레의 활약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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