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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 447억원으로 아스널? 무시해야 할 뉴스”

기사입력 : 2020.09.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이 선수 447억원으로 아스널? 무시해야 할 뉴스”

“이 선수 447억원으로 아스널? 무시해야 할 뉴스”

“이 선수 447억원으로 아스널? 무시해야 할 뉴스”

올림피크 리옹 장 미셸 아우라 회장이 미드필더 후셈 아우아르 이적설에 강하게 반발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6일(한국시간) 보도에서 “이번 여름 리옹을 떠날 선수는 거의 없다. 아스널의 가치는 아우아르와 너무 동떨어져 있다. 그는 리옹에서도 뛸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이적설을 무시했다.

아우아르는 최근 아스널 이적 중심에 서 있다. 많은 유럽 언론들이 이적료 3,200만 파운드(약 477억 원)으로 아스널 이적을 확신했다.

그는 리옹 유스 출신으로 성장하며, 리옹의 주축으로 거듭났다. 아우아르는 올 시즌 2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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