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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뉴 측근 ''토트넘, 이 포지션이 1명인 전 세계 유일한 팀''

기사입력 : 2020.09.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모리뉴 측근 "토트넘, 이 포지션이 1명인 전 세계 유일한 팀"

모리뉴 측근 "토트넘, 이 포지션이 1명인 전 세계 유일한 팀"

모리뉴 측근 "토트넘, 이 포지션이 1명인 전 세계 유일한 팀"

토트넘 홋스퍼 조세 모리뉴 감독의 좌절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7일(한국시간) "모리뉴 감독은 토트넘의 화력 부족으로 인해 점점 더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 토트넘은 올 여름 5명의 선수를 영입했지만, 스트라이커는 여전히 1명 뿐이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맷 도허티, 세르히오 레길론 등을 영입하는데 6,000만 파운드(약 895억원) 가량을 지출했다. 가레스 베일을 임대로 데려오면서 해리 케인-베일-손흥민으로 이어지는 최강의 공격 라인도 만들었다.

그러나 스트라이커는 여전히 케인 뿐이다. 모리뉴 감독은 이 상황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영국 '더선'에 따르면, 모리뉴 감독은 자신의 친구들에게 자신이 처한 상황이 믿을 수 없음을 하소연했다고 전해진다.

모리뉴 감독의 친구 중 한 명은 "토트넘은 스트라이커가 한 명이 세계 유일한 클럽이다. 지난 시즌과 똑같다. 팬들은 모리뉴 감독이 4명의 레프트백과 6명의 윙어, 1명의 스트라이커를 원한다고 생각할까? 놀라운 일이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경쟁 팀과 극명히 비교되는 부분이다. 라이벌 아스널은 에디 은케티아, 알렉상드를 라카제트,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을 보유했다. 첼시도 티모 베르너, 타미 아브라함, 올리비에 지루를 번갈아 기용 중이다. 맨체스터 시티는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가브리엘 제주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앤서니 마르시알, 마커스 래쉬포드, 오디온 이갈로가 있다.

여름 이적시장은 10월 5일 마감된다. 모리뉴 감독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클럽이 우리 모두가 원하는 균형적인 스쿼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 우리는 노력하고 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고 이적시장에 대한 말을 아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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