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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모르는 맨유, 1주일 남은 종료까지 이 선수 영입 작업 계속

기사입력 : 2020.09.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포기 모르는 맨유, 1주일 남은 종료까지 이 선수 영입 작업 계속

포기 모르는 맨유, 1주일 남은 종료까지 이 선수 영입 작업 계속

포기 모르는 맨유, 1주일 남은 종료까지 이 선수 영입 작업 계속


2020 여름 이적시장이 막바지에 치닫고 있다. 그러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제이든 산초(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영입 전망은 아직 어둡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8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맨유가 이적 시장 종료 1주일을 앞두고 산초 영입 포기를 거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산초는 맨유가 오랫동안 공들여온 선수다. 올 시즌 조용한 여름을 보내고 있는 맨유가 성과를 거두려면 산초 영입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맨유는 산초측과 합의를 봤지만, 그의 소속팀 도르트문트와 의견 차는 좁히지 못했다. 도르트문트가 1억 2,000만 유로(약 1,638억 원)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다. 맨유 입장에서 갓 20세 선수에게 과도한 지출은 부담스러워하고 있다.

그러나 산초 영입이 절실하기에 비슷한 수준에서 볼 가능성도 있다. 오는 10월 5일 마감되기 전까지 최선을 다해 도르트문트를 설득시키려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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