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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이 토트넘 선수 핸드볼 논란, 캐러거 “이는 망신, 빨리 규정 바꿔”

기사입력 : 2020.09.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뜨거운 이 토트넘 선수 핸드볼 논란, 캐러거 “이는 망신, 빨리 규정 바꿔”

뜨거운 이 토트넘 선수 핸드볼 논란, 캐러거 “이는 망신, 빨리 규정 바꿔”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에릭 다이어의 핸드볼 반칙 논란이 시간이 지나도 계속되고 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핸드볼 반칙 규정 수정에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리버풀 레전드인 제이미 캐러거는 지난 2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이는 망신이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팬들을 열광 하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내 말을 정확하게 이해할 것이다. 다이어는 팔을 어디로 가야 할 지 통제할 수 없었다”라고 다이어의 편을 들었다.

그는 이어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든 잉글랜드 축구협회(FA), 국제축구연맹(FIFA) 등 이 일에 관여하는 사람들은 축구를 망치고 있다. 당장 이 문제를 바꿔야 한다”라고 규정 변화를 촉구했다.

토트넘은 후반 종료 직전 1-0으로 앞서다가 페널티 킥으로 실점하며,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문제는 앤디 캐롤의 헤더가 다이어 손에 맞았지만, 거리가 가까워 고의성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웠다. 주심은 비디오 판독(VAR)으로 확인 결과 페널티 킥을 선언했고, 토트넘 입장에서 강하게 반발할 수밖에 없었다.

핸드볼 고의성 논란은 오랜 기간 숙제다. 잉글랜드 축구계가 이번 논란을 계기로 핸드볼 반칙 규정을 다시 손 볼 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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