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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 회장, 바르사에 최후통첩 “데파이 이적 마감일은 10월2일”

기사입력 : 2020.09.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올랭피크 리옹이 FC 바르셀로나에 멤피스 데파이 이적에 대한 마지막 통보를 했다.

28일 프랑스 ‘텔레풋’에 따르면 리옹 장-미셸 올라스 회장은 “지난 금요일(25일)부터 팀을 떠나지 않은 선수들은 이적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사실상 데파이의 잔류를 언급했다.

바르사는 로날드 쿠만 감독 부임 후 데파이를 영입 후보로 선택했다. 하지만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바르사의 수입은 급감했고, 영입 자금 부족으로 이어졌다. 올라스 회장은 “바르사는 데파이를 영입할 돈이 없다”고 했을 정도다.

리옹은 데파이의 잔류를 확신하면서도 이적 가능성은 열어두었다. 올라스 회장은 “우리에게 선수 영입 마감일은 10월 2일이다”라며 바르사가 데파이를 원한다면 이날 전까지 이적 협상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고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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