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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4R] ‘파티 결승골’ 바르사, ‘수적열세 딛고’ 셀타 비고에 3-0 완승… 2연승 행진

기사입력 : 2020.10.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신성 안수 파티 활약에 힘입어 시즌 초반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바르사는 2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비고 아반카 발라이도스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 2020/2021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원정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리그 2연승으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바르사는 4-2-3-1로 나섰다. 원톱에 메시, 파티-쿠티뉴-그리즈만이 2선에서 뒤를 받혔다. 3선에는 데용과 부스케츠가 콤비를 이뤘고, 포백 수비는 알바-랑글레-피케-로베르토가 나란히 했다. 골문은 네토가 지켰다. 비고는 5-3-2로 맞섰다.

바르사가 전반 11분 선제골로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파티가 쿠티뉴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성공 시켰다.

그러나 바르사에 악재가 찾아왔다. 랑글레가 전반 42분 경고를 받았다. 이미 경고 한 장이 있었던 그는 경고누적으로 퇴장 당했다.

수적 열세로 위기를 맞았지만, 행운의 추가골로 달아났다. 후반 6분 올라사의 자책골로 격차를 벌렸다.

비고는 수적우위를 앞세워 바르사를 압박했다. 후반 27분 놀리토의 슈팅이 네토에게 막혔고, 이어진 바에사의 슈팅이 로베르토 발 맞고 굴절되어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바르사는 남은 시간 비고의 공세를 잘 막아냈고, 경기 종료 직전 로베르토가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쐐기골을 넣으며 3-0 승리를 이뤄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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