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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직격탄! 호날두, 호텔 사업 폭망...폐업 위기

기사입력 : 2020.10.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호텔 사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았다.

스페인 '아스'는 12일(한국시간) "코로나19로 인해 호날두의 페스타냐 CR7 호텔이 위기에 청했다. 호날두의 호텔 사업이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포르투갈 페스타냐호텔그룹과 혐업을 통해 호텔 사업에 뛰어들었다. 당시 호날두는 4천만 달러(약 460억원)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는 자신의 고향인 마데이라섬과 수도 리스본에 차례로 호텔을 열었다.

호날두와 페스타냐그룹은 스페인 마드리드, 영국 맨체스터, 미국 뉴욕 등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모든 게 물거품이 됐다. 기존의 개장한 두 개의 호텔조차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아스는 "코로나19로 인하 마데이라 관광이 80% 감소하면서 몇 달 동안 문을 닫았다. 호날두는 자신의 곤경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현재 위기가 빠른 시기 내 개선되더라도 마데이라 호텔의 재개장 전망이 암울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스본의 호텔도 수요 감소로 인해 야간 객실 요금을 150유로에서 77유로로 거의 절반을 줄였다"며 "호텔을 전 세계적으로 확장하려는 계획은 공중에 떠버렸다"고 호날두의 호텔 사업이 위기에 처했음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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