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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파페 예상 이적료는 2억 유로, 이 클럽이 감당할 수 있다” (마르카)

기사입력 : 2020.10.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프랑스 언론이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의 이적료로 2억 유로(약 2,682억원)를 전망했다.

20일 스페인 ‘마르카’는 “(프랑스) ‘르 파리지앵’에 따르면 음바페의 이적료는 2억 유로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음바페는 PSG와 2022년 여름에 계약이 만료된다. PSG는 당연히 음바페와의 재계약을 원하지만, 음바페가 이적을 선택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그리고 꾸준히 관심을 내비쳤던 레알 마드리드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레알은 음바페의 계약이 1년 남을 때인 내년 여름에 베팅할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카’는 “(2억 유로는) 레알이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다”라며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에서 PSG로 이적할 때 기록했던 2억 2,200만 유로(약 2,978억원)에 육박한 거액이지만, 충분히 제시할 것으로 보았다. 레알이 여름 이적시장 때 단 1명의 영입도 하지 않은 이유도 음바페 영입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레알만 음바페를 노리는 것이 아니다. ‘마르카’는 “리버풀, 유벤투스, 바르사도 음바페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벤투스는 이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포함한 총 4억 유로(약 5,364억원)라는 엄청난 제안을 준비하는 것이 알려지기도 했다.

레알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PSG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 이러한 인연이 향후 음바페의 레알 이적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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