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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과이어 다친 맨유, 이 선수도 잃었다... 3~4주 결장(英스카이스포츠)

기사입력 : 2020.10.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에릭 바이(26)가 부상으로 당분간 그라운드를 떠난다.

맨유는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바이의 현재 몸 상태를 언급했다. 바이는 지난 13일 코트디부아르 유니폼을 입고 일본과 친선전에 출전했다. 이후 맨유로 복귀, 18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에서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21일 열린 파리 생제르맹과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제외됐다. 이유는 부상이었다.

수장인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직접 입을 열었다. “바이는 11월 8일 에버턴전까지 복귀할 수 없다”고 밝혔다. 구단은 세부 사항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회복에 꽤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바이는 근육 부상이다. 회복에 최소 3주, 최대 4주가 걸린다고 했다. 맨유는 바이 없이 첼시, RB 라이프치히, 아스널, 바샥세히르와 4경기를 치러야 한다.

맨유는 앞서 해리 매과이어도 부상으로 이탈했다. 솔샤르는 파리 생제르맹전에서 루크쇼-빅토르 린델로프-악셀 튀앙제브 스리백(3-5-2)을 가동해 대어를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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