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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만난줄 알았던 '절친' 에브라와 박지성이 처음으로 만났던 장소

기사입력 : 2020.11.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에브라는 국내에서 '국민브라'로 불릴만큼 박지성과 가장 친한 친구라 알려져있다. 각자 은퇴 후 떨어져 지내도 박지성의 경조사에 대부분 참여하는 등 진정한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에브라가 과거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절친 박지성과 처음 만났던 순간을 회상하는 게시글을 올린적이 있다. 그 순간은 에브라에게 상당히 특별했던 기억으로 보여진다.



이유는 바로 에브라 자신의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에서 당시 PSV 아인트호벤 소속이던 박지성과 맞붙었기 때문이다. 에브라는 "자신의 미래의 동료이자 형제인 박지성과 대결을 누가 알았겠나"라는 말과 함께 행복한 추억이라고 전하며 박지성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추가적으로 에브라가 기재했던 사진의 시기는 2003/2004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경기 AS모나코 vs PSV 아인트호벤의 경기다.



당시 시즌의 에브라의 AS모나코는 준우승을 기록하였다. 그 다음 시즌이었던 2004/2005시즌에서는 박지성의 PSV 아인트호벤이 4강에 진출한 바 있다. 이후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고 1년 후 에브라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하였다.


기획취재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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