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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의 경고 ''PSG, 소심했어...맨유전은 나아진 모습 보여야''

기사입력 : 2020.11.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네이마르가 파리 생제르망(PSG) 동료들에게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했다.

PSG는 오는 12월 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5차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을 떠난다.

PSG는 위기다. 현재 4경기에서 2승 2패(승점 6)로 H조 2위에 놓여있지만,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 이번 맨유 원정에서 승리하지 못한다면 3위로 추락할 확률이 높다.

팀 분위기도 좋지 않다. PSG는 지난 주말 지롱댕 드 보르도와 홈경기에서 2-2로 비기며 리그 2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그 사이 라이프치히전에서 승리하긴 했지만, 경기력은 썩 좋지 못했다.

네이마르는 프랑스 '카날+'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수요일 챔피언스리그 경기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며 "수요일에 우리는 최고의 경기를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특정 세부 상황을 개선하고, 팀으로서 더 많은 플레이를 하고 더 조직화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려울 것이다"고 동료들의 분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네이마르는 지난 보르도전에 대해 "우리는 소심한 경기를 했다. 골을 넣을 수 있었지만 세밀함이 부족했다. 우리는 개선해야 한다. 우리가 더 많은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는 리그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할 수 없다면, 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모두 힘들 것이다"고 아쉬운 평가를 내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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