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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유벤투스, 디발라 내주고 이카르디 품는다(伊 언론)

기사입력 : 2020.12.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그래도 한때 에이스였는데...’

유벤투스가 파울로 디발라(27) 매각을 추진한다.

디발라는 2018년 여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가세한 후 에이스 자리를 내줬다. 이후 공존 방안을 찾았고, 팀이 흔들릴 때마다 존재감을 드러냈다. 숱한 이적설에도 꿋꿋했다. 그러나 수장인 안드레아 피를로 감독이 부임한 후 또 위기가 찾아왔다. 부상 여파가 있다고 하나 이번 시즌 리그 5경기 0골로 부진하다. 결국, 유벤투스가 칼을 빼들 기세다.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는 11월 30일 “유벤투스가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마우로 이카르디 획득을 검토하고 있다. 맞트레이드 카트로 디발라를 꺼낼 것”이라고 보도했다.

디발라는 2022년 6월까지 유벤투스와 계약돼있지만, 아직 협상에 진전이 없다. 2019년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됐던 그는 현재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리 생제르맹 영입 리스트에 올라 있다.

매체는 “이카르디는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하기 전 유벤투스와 관련 있었다. 이번에 디발라와 거래 가능성이 급부상했다”면서, “디발라는 피를로에게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2골을 넣었지만 리그에서는 무득점이다. 이카르디 역시 2골에 그치고 있고, 신예인 모이스 킨에게 자리를 내줬다”며 양측이 ‘윈윈’할 거래임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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