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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자만 살아남던 2010년대 K리그의 인천 마스코트 '싸커킥' 폭행사건

기사입력 : 2021.01.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강한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K리그

2012년 K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마스코트가 폭행당하는 사건이 있다. 유난히 거칠었던 경기에 대전씨티즌의 핵심 공격수의 부상 아웃과 패널티킥에 성공한 인천 유나이티드는 2-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선수의 부상, 격렬한 경기와 패배감에 우울한 대전씨티즌을 자극하는 이가 있었다. 바로 인천유나이티드의 마소코트 '유티'

전동기를 타며 유유히 깃발을 흔들던 유티는 경기장에 난입한 관객에서 발로 차인다. 곧바로 안전요원과 선수들로 저지되었다. 그러나 관중석에서도 충돌이 났다. 인천서포터즈 중 일부가 대전 응원석을 침입하면서 큰 난동으로 퍼졌다.



역시나 약한자는 살아남을 수 없는 곳 일까.

인천 유나이티드의 마스코트 유티는 그 다음 경기부터 부리에 붕대를 하고 목발을 하고 나타났다. 그 모습은 많은 팬들은 경탄을 감추지 못했다.




▼유티에게 폭력 행사하는 관중




▼서포터즈끼리 충돌한 장면




기획취재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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