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디에고 포를란 맨유 시절, 프리미어리그에서 경기 중 유니폼 상의 벗고 뛴 레전드 일화

기사입력 : 2021.01.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2002년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사우스햄튼 경기



골 넣고 상의 벗어 던지면서 세레머니 하는 포를란

하지만 이후 벗은 유니폼이 잘 입어지지가 않는다 (당시 유니폼이 2겹이라 입기가 불편했던 모양)



옷을 못입었는데 다시 시작된 경기. 포를란은 옷 입느라 정신없어서 공이 와도 뺏기고 만다.

그러자 포를란의 선택



그냥 벗고 뛴다. 상의를 벗은채 수비가담까지 완료한 포를란



이후 코칭스태프의 도움으로 옷을 다시 입고 들어간다.

기획취재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