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K리그2, 2월 27일 개막…경남vs안양 첫 경기

기사입력 : 2021.01.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2021시즌 K리그2가 2월 27일, 28일 이틀간 열리는 개막라운드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2021시즌 K리그2 정규라운드와 플레이오프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올 시즌 K리그2 첫 경기는 2월 27일 오후 1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경남FC과 FC안양의 맞대결이다.

경남은 지난해 플레이오프에서 수원FC에 패해 아쉽게 승격 기회를 놓쳤지만 비시즌 동안 이정협, 임민혁, 김영찬 등을 영입하며 승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안양은 초대 감독이었던 이우형 감독이 다시 지휘봉을 잡았다. 코스타리가 국가대표 출신인 조나탄 모야 등을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27일 오후 4시 광양전용구장에서는 전남 드래곤즈와 충남아산이 맞대결을 펼치며, 같은 시간 안산와스타디움에서는 안산 그리너스와 김천상무가 만난다. 이 경기는 김천으로 연고지를 옮긴 상무프로축구단이 김천상무로 갖는 첫 경기다.

28일(일)에는 2경기가 열린다. 부천FC1995와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가 오후 1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서울이랜드의 경기는 오후 4시에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다.

월요일 저녁에 즐기는 K리그 "먼데이 나이트 풋볼"은 올해에도 계속된다. 2021시즌 첫 먼데이 나이트 풋볼 경기는 5월 10일 열리는 부산과 대전, 안산과 안양의 맞대결이다.

정규라운드 36라운드를 마친 후 K리그1 승격을 위한 ‘K리그2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 K리그2 정규라운드 3위팀과 4위팀의 준플레이오프 경기가 11월 3일(수)에 열리고, K리그2 정규라운드 2위팀과 준플레이오프 승리팀의 플레이오프 경기는 11월 7일(일)에 열린다.


■ 2021시즌 K리그2 1라운드 일정

2월 27일(토)
- 경남 : 안양 (13:30, 창원축구센터)
- 전남 : 충남아산 (16:00, 광양전용구장)
- 안산 : 김천 (16:00, 안산와스타디움)

2월 28일(일)
- 부천 : 대전 (13:30, 부천종합운동장)
- 부산 : 서울 이랜드 (16:00, 구덕운동장)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