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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 판 더 비크, 네덜란드 여론, 입 모아 ''당장 맨유 떠나라''

기사입력 : 2021.03.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도니 판 더 비크의 미래는 정말 없는 것일까.

영국 매체 '미러'는 3일(현지시간) "네덜란드에 판 더 비크는 중요한 선수다. 하지만 출전 시간 부족으로 위기를 맞았으며 네덜란드 언론들은 그가 떠나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판 더 비크는 지난 여름 아약스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으며 기대를 모았다. 아약스 중원을 책임지던 판 더 비크는 맨유에서 필요로 하는 유형의 선수라는 평가가 많았다. 하지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폴 포그바,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우선적으로 기용했고 판 더 비크의 자리는 없었다.

완전히 주전 자리에서 밀린 모양새다. 지난 첼시전에 결장하며 벤치를 지켰다. 실망스러운 모습에 네덜란드 언론들은 판 더 비크가 맨유를 떠나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네덜란드 매체 '텔레그라프'는지난 1월 판 더 비크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컵경기에서 선발이 아닌 것을 두고 "당장 짐을 싸서 맨유를 떠나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네덜란드 축구 잡지 'Voetbal International'의 유명 기자 역시 "판 더 비크는 끔찍한 상황에 빠졌다. 그는 결코 브루노의 지위에 도달할 수 없다. 계속 이 상황을 지속하지 않길 원한다면 빨리 탈출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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