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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리뷰] ‘스크리니아르 결승골’ 인테르, 아탈란타에 1-0 승… 밀란과 6점차 선두

기사입력 : 2021.03.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인터밀란이 아탈란타의 도전을 뿌리치고, 선두 체제를 다지기 시작했다.

인터밀란은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아짜에서 열린 아탈란타와 2020/2021 세리에A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62점과 함께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2위 이자 밀라노 라이벌 AC밀란(승점 56)와 격차를 6점으로 벌렸다.

인터밀란은 루카쿠와 마르티네스 투톱을 중심으로 3-5-2 전술을 꺼내 들었다. 아탈란타는 3-4-2-1로 맞섰다.

전반은 아탈란타의 기세가 매세웠다. 아탈란타는 연이은 세트피스로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수비수들의 육탄방어와 골키퍼 한다노비치의 선방으로 골문을 열지 못했다.

팽팽하던 접전은 후반 9분에 깨졌다. 스크리니아르가 후반 9분 코너킥 혼전 상황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이후 아탈란타의 반격이 시작되었고, 동점골을 노렸다. 그러나 인터밀란은 막판 공세를 잘 막아내며 승리와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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