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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대신 순백의 웨딩 드레스 입은 국가대표 배구 선수

현대건설 양효진, 아름다운 신부로... 18일 결혼식

기사입력 : 2021.04.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국가대표 배구선수 양효진(32, 현대건설)이 결혼한다.

양효진은 4월 1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더 그랜드 힐 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을 앞둔 양효진은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유니폼을 벗고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으며 결혼을 앞둔 신부의 화려한 모습을 과시했다.



사진=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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